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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모습!

보람된 하루 울엄마(정여사님) 칠순잔치!

오늘은 참 보람되고도 뜻깊으면서도 가족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하루였습니다.

울 가족과 친척 그리고 고향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고기부페식당에서 울 엄마(정분돌여사님) 칠순잔치를 하였습니다.

버스로 개인차로 식당에 모여 오손도손 서로 축하해주고 음식을 맛나게 웃으면서 드시는 모습을 보니 참 보기 좋습니다.

울엄마 겉으로는 여장부인데..속으로는 얼마나 여리신지 ㅎ  좋아서, 자식들한테 고마워서 또 눈물이 글썽 글썽 우신다.ㅎㅎ

다 큰 자식들이 고향마을 어르신들 한분 한분께 많이 드세요, 함서 인사하니 보시기에 뿌듯하시고 좋아서 그런갑다.

엄마! 이렇게 좋으니까..백살까지 잔치하게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아주세요..

조금은 아쉬운점은 몇년전에 먼저가신 아버지 생각이 참 많이 나네요..살아계실때 좀더 효도할걸..하면서

후회도 참 많이 했는데..

아버지에게 조금 못한 효도를 엄마에게라도 왕창 드리자면서 울 자식들(아들, 딸) 합창으로 건배한잔하면서

오늘을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 정여사님! - 칠순을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0^*

 

 내고향 청도의 고향마을 어르신 50여분이 식사하시는 모습!

 

큰이모님, 작은 이모님 가족들이랑

 

 

 우리 사촌친척분들 ~ ㅋㅋ 배나온 교장선생님까지 ㅎㅎ

 

 

 

내가 세상에서 젤루 좋아하고 사랑하는 딸!  소연이 ㅎㅎ 많이 이뿌죠.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이뿌다죠)

 

 

 

 

 

울 가족들! 엄마와 형님과 동생, 형수, 제수 그리고 여동생~

 

 

 

오늘 바뿐와중에도 휴일이라 쉬지도 못하시고 생일잔치에 오셔서 축하해주신 친척 및 고향마을 어르신께

함더 감사하다는 인사 드립니다..

늘상 건강하시고 좋은날들만 되세요..감사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