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지 : 강화도
▣ 여행일 : 2025. 8. 15.(금) ~ 16.(토)
▣ 누구랑 : 마눌아랑 둘이서 ~
▣ 세부코스
▶ 1일차
- 대구서 아침 6시30분 출발 - 보문사 입구 13시30분에 도착하여 인근 "뜰안에 정원" 식당에서
꽃게탕(2인분) 66,000원에 점심해결 후 ~
- 석모도 보문사 둘러보기
- 화개정원 & 화개전망대(스카이워크) [솥뚜껑 QR코드 찾아서 6개이상 찍으면 강화섬쌀1kg 사은품으로
준다고 해서 화개정원 둘러보면서 열심히 찍어 사은품 수령 ㅋㅋ
- 대룡시장, 고려궁지 둘러본후, "강화솥밥" 식당에서 갈치조림으로 저녁해결후
- 조양방직 카페에 들러 내외부 구경 인생샷 찍고선 차한잔의 여유까지 즐기고선
- 인근 아이비모텔(특실)에서 샤워후 오늘하루 마감합니다..
▶ 2일차
- 아침7시20분경 "마니산" 주차장 도착하여 마니산 산행(6km 정도 - 2시간30분소요)
( 덥고 습해서 땀 엄청 흘렸네요.- 하산하여 공용화장실에서 대충 씻고선, 여벌옷으로 갈아입은후)
- 전등사 주차장에 도착해서(10시40분), 전기차량 탑승하여 사찰내로 이동하여 전등사 내 두루두루
둘러본후, 찻집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오미자차로 갈증해소후
- 인근 식당 "자연밥상"에 들러 젓국갈비전골(중)으로 시켜 점심해결후 ~
- 고려천도공원에 잠시들러 차한잔후 대구 집으로 출발 (5시간이상 소요예상 ㅋㅋ)
- 6시경 대구 도착하여 장모님모시고 단골집 " 육심쟁이" 식당에서 삼겹살& 생갈비로 맛나게
저녁해결후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수고 많이했습니다...짝!짝!짝!
◈ 마니산은 대한민국에서 기가 가장 센 산으로 알려져있다 그래서 인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쌓았다는 참성단에는 소원을 비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1977년 3월 31일에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기도 했다
강화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고 하지만 막상 올라보면 그리 높지는 않다 산은 전체가 암석으로 되어 있는데 기이한
봉우리와 절벽은 왠지 모을 영험한 기운이 느껴진다..
- 한번은 꼭 올라야하는 마니산 (100대 명산) 소원빌고 소원 풀고 왔습니다..ㅎㅎㅎ

뜰안에 정원 - 꽃게탕 (가격대비 맛도 별루인데다 비추천임 ㅎ)

= 석모도 보문사






오백나한상 ~

와불 ~



마애불 ~




= 화개정원 & 화개전망대 (스카이워크)







솥뚜껑 찾아 Q코드 6개이상 찍기(사은품있음) - 관광객이 워낙 안걸어서 정원내 다니면서 QR코드 찍어오면 선물주는 행사중 ㅋ




스카이 워크 ~


스카이워크 위에서 ~



고려궁지 ~

















2일차 ~
















전등사 ~









가격대비 맛이 없었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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